매일신문

기업 85% "군 가산점제 실시 의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 민간기업의 인사담당자 대부분은 군 가산점제도가 부활될 경우 이를 실시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채용전문기업 코리아리크루트가 최근 기업 인사담당자 247명을 대상으로 '군 가산점제 시행 의향여부'에 대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 전체 85.5%가 '시행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군 가산점제 찬반여부에 대해서는 91.3%가 찬성한다는 입장이었으며, 찬성하는 이유로 '의무적 군복무에 대한 보상(79.4%)'을 가장 많이 꼽았다. 반면 반대한다고 답한 이들은 '능력에 따른 채용 불가(31.7%)와 '사회적 갈등 조장(29.4%)'을 지적했다.

모현철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