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재섭·박근혜·이명규·주호영·정종복 공천 내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이 28, 29일 강재섭 대표(대구 서구), 박근혜 전 대표(대구 달성), 이명규(대구 북갑)·주호영(대구 수성을)·정종복(경주) 의원 등 5명의 공천을 내정했다.

한나라당 공천심사위원회는 28일 단수후보 지역인 대구의 2곳(이명규·주호영) 등 전국 30여곳의 공천자를 내정한 데 이어 29일 회의에선 1차 심사에서 단수후보로 확정된 강 대표와 박 전 대표, 정 의원 등의 공천도 내정했다. 전날 공천 논란을 빚었던 이상득 국회부의장(포항남·울릉)은 공천 내정이 유력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나라당은 서울과 지방의 단수후보 지역에 대해선 별다른 문제가 없는 한 후보 내정 작업을 조기에 마무리한 뒤 빠르면 3월 2, 3일쯤 1차로 안강민 공심위원장이 직접 공천 후보를 발표하기로 했다.

이창환기자 lc156@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