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 곳곳서 3·1절 행사 다채롭게 열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제89주년 3·1절 전야 횃불행진이 29일 오후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일원에서 열려 횃불을 든 시민들이 시가 행진을 벌이고 있다. 김태형기자 thkim21@msnet.co.kr
▲ 제89주년 3·1절 전야 횃불행진이 29일 오후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일원에서 열려 횃불을 든 시민들이 시가 행진을 벌이고 있다. 김태형기자 thkim21@msnet.co.kr

3·1절을 기념한 전야 행사가 29일 밤 대구경북 곳곳에서 열렸다. 대구에서는 이날 오후 7시부터 국채보상기념공원에서 1천여명의 시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횃불행진 행사가 벌어졌다. 대구한백청년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삼덕네거리, 일신학원 등을 거쳐 2km를 횃불을 들고 3·1독립운동의 정신을 되새기는 행진을 했다.

안동에서는 오후 6시부터 웅부공원에서 300명이 참가한 가운데 횃불행진이 있었다. 안동독립운동기념관과 안동교회, 안동청년유도회 등의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독립선언서 낭독, 시민들이 만든 태극기 전달식이 이어졌다.

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농사를 짓지 않는 농지에 대한 매각명령을 발언하며 경자유전 원칙을 강조했으며, 이를 두고 국민의힘이 정원오 성동구청장에 대한...
위생 관리 브랜드 '깨끗한나라'의 주가는 25일 아성다이소와의 협업으로 저가 생리대 출시 소식을 전하며 5.09% 상승해 2025원에 거래되...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심사 보류되자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으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통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