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부터 10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B관에서는 '대구산업디자인협의회전'이 열린다. 디지털 시대 핵심 분야로 각광받고 있는 디자인 발전을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올해 24번째를 맞았다. 대구산업디자인협의회는 디자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산업디자인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대구상공회의소 주최로 창립된 단체다.
올 전시에는 크라프트(CRAFT) 분야에 강경중 권은진 김재욱 김재철 김종훈 김춘봉 엄기정 이경용 장명섭 최승렬 황현수 황갑수, 비주얼(VISUAL) 분야에 김정태 박종원 손복수 손영준 송근석 이정일 장영관 정헌모 정호기씨 등이 참여하여 3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시각디자인, 공예(섬유, 도자기, 금속 등)디자인, 제품디자인, 디스플레이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실무디자이너들의 개성과 예술적 기량이 담긴 작품들을 통해 우리지역의 산업디자인 발전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다. 053)420-8015. 이경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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