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 삼육식품, ISO 22000 인증받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 농공단지 입주업체인 (재)삼육식품이 안동 풍산김치에 이어 도내 두 번째로 한국품질재단으로부터 식품업계 최고 등급인 식품안전경영시스템(ISO 22000)을 인증받았다.

이 회사는 1993년 설립된 식품제조업체로 65명의 근로자가 일하고 있으며, 라면과 두유를 생산해 지난해 15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삼육식품 오진규 사장은 "지난 2년간 40억원을 투자,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도 획득했다"며 "앞으로 국민건강을 책임지는 식품생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봉화·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