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녹색살림소비자조합 "광우병 퇴치 美 쇠고기 반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녹색살림소비자생활협동조합은 11일 오전 11시부터 동대구역 광장에서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를 위한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광우병이 의심되는 소들이 도축돼 미국 내에서 유통된 것으로 드러나 미국의 광우병 통제 시스템을 믿을 수 없다"며 광우병 퇴치를 위한 소비자 일만 가족 선언 등 홍보 활동을 벌였다.

이날 행사에는 이창화 한국생협연대 경북센터장, 이선희 한국생협연대 대구성서 이사장, 김유진 구미생협 준비위원장, 김진숙 포항생협 이사장, 이경선 대구달서행복생협 이사장 등 7명의 한국생협연대 위원들이 참석해 미국의 부당한 쇠고기 수입 압력 중단과 정부의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했다.

임상준기자 zzun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