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도시개발공사가 사명을 '대구도시공사'로 변경했다.
도시공사 윤성식 대표는 "창사 20주년을 맞아 미래지향적이고 친근한 공기업 이미지 창출을 통해 경영의 영속성과 창조적 경영기반 조성을 위해 사명 변경과 사업범위 조정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도시공사는 조례개정을 통해 '도시환경정비사업' 및 '관광단지조성사업', 시장의 승인을 얻은 '해외개발사업'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했다.
한편 대구도시공사는 사명 변경에 따른 심벌마크를 지역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홈페이지를 통해(www.여채.or.kr) 오는 17일까지 공모한다. 053)350-0218.
이재협기자 ljh2000@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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