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대구경북지역 대형소매점의 판매액이 증가했다.
12일 대구경북통계청에 따르면 대구지역의 백화점과 대형소매점의 의 지난 1월 판매액은 2천323억3천5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5% 증가했다. 백화점의 1월 판매액은 934억1천200만원으로 전년 동월보다 2.4% 감소했으나 대형소매점의 판매액은 1천389억2천300만원으로 같은 기간 13.5% 늘어났다.
경북지역의 1월 대형소매점 판매액은 1천7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3.7% 증가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보완수사권과 연결 안 돼…폐지돼도 달라질 것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