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당시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던 안강·기계 지역에 대한 참전 전사자 유해발굴 활동이 펼쳐진다.
육군 제7516부대 1대대는 오는 4월 7일부터 5월 16까지 6주간에 걸쳐 경주시 안강읍 근계리와 (주)풍산공장 일대에서 6·25 참전 전사자 유해 발굴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유해발굴에는 이환철 대대장 등 70여명의 전문 유해발굴 병력이 매일 투입되며, 발굴된 유해는 영천 호국원에 안치된다. 개토식은 4월 10일 (주)풍산 안강공장에서 열린다. 증언자 제보 및 문의는 경주 군부대054)741-0113, 016-382-9570.
경주·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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