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 묵은 때 벗는 형산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남구청은 17일 포항 남부소방서의 도움을 받아 형산교 조형물과 난간에 붙은 묵은 때를 말끔하게 씻어냈다. 남구청은 지역을 찾는 외지 관광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고 이 다리를 이용하는 시민들도 한층 상쾌한 마음으로 드나들 수 있도록 하자는 뜻에서 이날 봄맞이 대청소를 했다고 밝혔다. 시민들은 "말끔하게 단장된 난간이 푸른 형산강물과 어울려 더욱 깨끗하게 보인다"고 입을 모았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