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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안테나] 한나라 경북보당 선대위 발대식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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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경북도당(위원장 김광원)은 19일 오전 당사에서 고령·성주·칠곡 당원협의회 확대당직자 회의를 갖고 한나라당 석호익 후보가 당선될 수 있도록 선거지원활동을 펴기로 했다.

-18대 국회의원 선거 공천자대회가 20일 낮 12시 서울 공군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강재섭 대표최고위원과 안상수 원내대표의 인사에 이어 이방호 사무총장의 총선 관련 당무보고와 함께 이한구 정책위의장의 총선 10대 비전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한나라당 경북도당은 20일 오전 김광원 18대 총선 선대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도당사에서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과 함께 공천자 합동기자회견을 열었다. 김 위원장은 이날 "경북 15개 선거구 국회의원 후보자 15인 전원 당선을 목표로 이날부터 본격적인 선대위 체제로 전환하겠다"고 말했다.

-2008총선미디어연대 대구경북본부는 21일 오후 2시 대구MBC 7층 회의실에서 '총선보도 중간평가 및 향후 언론모니터 방향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김병구 매일신문 노조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날 토론회에는 석민 매일신문 기자가 '지역언론 총선보도 평가 및 향후 언론모니터 방향 제안', 허미옥 참언론대구시민연대 사무국장이 '지역언론 총선보도 평가 및 제언'을 주제로 발표를 한다.

-신영국 전 국회의원이 문경·예천 선거구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한다. 신 전 의원은 19일 문경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뜻에 따라 무소속으로 출마, 당선되면 한나라당에 재입당할 것이며 향후 박 전 대표와 정치적 행보를 같이하겠다"고 밝혔다.

- 통합민주당 대구시당은 20일 대구시당을 찾은 강금실 최고위원과 총선후보자, 당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18대 총선 출마 다짐대회를 가졌다. 이날 대구시당은 총선 출마 선언문을 통해 "이명박 정부는 출범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아 1%의 부자 정부로 변질하고 있다"며 "서민을 위한다며 호언장담하던 통신료 인하, 유류세 인하 등 민생정책은 용두사미가 되어 혹세무민하는 결과만을 가져 왔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비록 한 명의 당선자를 내지 못하더라도 지역주의 청산에 필수적인 정치개혁법안인 '권역별 비례대표제' '석패율제' 입법을 반드시 관철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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