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한태 청도군수 운동원 7명 추가 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속자 55명으로 늘 듯

경북경찰청은 21일 청도군수 재선거에서 사조직을 이용해 금품을 뿌린 혐의로 정한태 군수의 비공식 선거운동원인 최모(66)·예모(54)씨 등 7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선거를 앞두고 이미 구속된 정 군수의 선거본부장 등으로부터 선거활동비 및 주민살포용 명목으로 400만~1천200만원을 받아 일부를 유권자들에게 돌린 혐의다. 청도군수 재선거 수사와 관련한 구속자는 지금까지 48명(불구속 1천415명)인데 이들이 추가로 구속될 경우 55명으로 늘어난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