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 저축은행들도 체크카드·자기앞수표 발행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 저축은행들도 일반 은행처럼 체크카드와 자기앞수표 발행 업무를 취급한다.

저축은행들은 공동브랜드인 'SB WISE 체크카드'를 개발, 대구의 삼화두리저축은행 등 일부 저축은행이 이미 지난 20일부터 발행에 들어갔으며 연말까지는 대다수 저축은행이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SB WISE 체크카드는 전국 1만2천여개 주유소에서 2%의 캐시백 서비스 혜택이 주어지며 체크카드 결제가 이뤄지는 보통예금 계좌에 대해서는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저축은행들은 또 24일부터 자기앞수표 발행업무를 개시한다. 수표의 종류는 10만~5천만원권 등 정액권 6종류다.

저축은행의 자기앞수표는 각 저축은행이 중앙회에 맡긴 별단예금 범위내에서 발행되며 예금보험공사로부터 5천만원까지 보장을 받는 등 다중의 안전장치를 확보하고 있다고 저축은행 측은 설명했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해외출장 14회 모두 배우자와 동행하며 소요된 예산이 82억8천700만원에 달한 사실이 밝혀졌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정부는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을 계기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건축정책 협력을 본격화하기 위해 '중앙·지방 건축정책 공감 협의회'를 개최...
경상북도가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에 공동 사업자로 참여할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연구 용역을 진행 중이다. 한편, 가수 장윤정의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5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하며 무역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캐나다의 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