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 국어생활상담소 '한국어·문화 교육사업'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대 국어생활상담소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08년 한국어·한국문화 교육사업' 시범 교육기관으로 선정돼 4천50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1년 동안 교육사업을 실시한다.

한국어·한국문화 교육사업은 여성 결혼 이민자들이 한국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체계적으로 교육할 기관을 선정해 국가가 지원하는 사업. 경북대 국어생활상담소는 대구시 동구 팔공문화원과 연계해 내달부터 여성 결혼 이민자에게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경북대 국어생활상담소는 여성 결혼 이민자에게 한국어 교육을 담당할 전문 지도사를 양성하는 '한국어 교육 전문가 과정'과 함께 한국어 문화 교육 지도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하게 됐다. 053) 950-7497.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