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공천에서 탈락한 문경·예천 선거구의 홍성칠 전 상주지원장과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던 신영국 전 국회의원이 24일 각각 출마를 포기했다.
홍 전 지원장은 "당 공천에 승복할 수 없는 점도 있으나 그렇다고 정치 신인이 무소속 출마도 마땅치 않은 것 같다"며 "향후 특정인을 지원하지 않고 깨끗하게 사퇴한다'고 말했다.
신 전 의원도 이날 기자회견에서 24일 문경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여론조사에서 지지율이 너무 낮게 나타났다"면서 "민심을 겸허히 받아 들여 사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문경·박진홍기자 pjh@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보완수사권과 연결 안 돼…폐지돼도 달라질 것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