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모양의 우표가 국내 최초로 발행됐다.
경북체신청(청장 천창필)은 아프리카 대초원 특별우표 4종(4종 56만 장)을 우리 나라 최초로 부채형 스티커 우표로 발행, 26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우표는 아프리카의 광활한 대지위에 펼쳐진 드넓은 초원과 사막, 동물 등 미지의 세계를 표현하기 위해 기존 사각형 우표에서 부채형으로 제작했다고 경북체신청은 밝혔다. 부채형 우표는 대초원을 누비는 표범, 코끼리, 얼룩말 3종과 아프리카 어린이와 전통 탈을 담은 1종 등 4종이다. 한편 1965년 마름모형, 1998년 점자형 우표, 2001년 야광 연하우표, 지난해 7월에는 삼각형 모양의 이색 우표가 발행되기도 했다. 참고 한국우표포털서비스(www.kstamp.go.kr)
이춘수기자
































댓글 많은 뉴스
"안귀령, 총기 탈취하고 폭동 유발" 김현태, '강도미수' 고발장 접수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
조갑제 "장동혁 하나 처리 못하는 국힘 의원들, 해산시켜 달라 호소하는 꼴"
추미애에 빌미 준 대구시의회, 대구경북 통합 좌초 '원흉' 되나…무너지는 7년 노력
TK행정통합 특별법, 법사위 제동…이철우 지사 "아직 끝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