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고가 제62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8강에 올랐다.
대구고는 27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16강전에서 경북고를 7대6으로 꺾었다. 2회전 신일고와의 경기에서 5와 2/3이닝 2피안타 10탈삼진 무실점으로 역투했던 대구고 정인욱은 이날 팀이 7대3으로 앞선 4회 2사에서 선발 이재학의 뒤를 이어 마운드에 올라 5와 1/3이닝 동안 4피안타 3실점(1자책점) 4탈삼진으로 호투, 대회 2승째를 거뒀다.
상원고는 선린인터넷고에 1대3으로 패해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안타수는 8개로 같았지만 집중력에서 선린인터넷고가 앞섰다. 광주일고는 인창고를 8대1(7회 콜드게임승)로 제압했다.
채정민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대구 사전투표소 기표소서 '이미 투표된 용지' 발견…한때 항의 소동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