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항곤(57) 신임 성주경찰서장은 "법질서 확립으로 주민들에게 보다 신속·친절·공정한 경찰이 되도록 노력하며 화합과 단결로 생동감 넘치는 직장분위기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성주 초전면 출신으로 고향에 부임한 김 서장은 경북고, 영남대, 경북대대학원 일반행정학과를 나왔으며 1982년 간부후보생(30기)으로 경찰에 들어왔다. 대구 중부서 형사과장, 청도경찰서장, 대구 성서경찰서장, 대구청 보안과장 등을 두루 거쳤다. 부인 김복숙씨 사이에 1남 2녀, 취미는 조깅·독서. 성주·박용우기자 ywpar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안귀령, 총기 탈취하고 폭동 유발" 김현태, '강도미수' 고발장 접수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
조갑제 "장동혁 하나 처리 못하는 국힘 의원들, 해산시켜 달라 호소하는 꼴"
추미애에 빌미 준 대구시의회, 대구경북 통합 좌초 '원흉' 되나…무너지는 7년 노력
TK행정통합 특별법, 법사위 제동…이철우 지사 "아직 끝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