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재용 후보 "철새와 텃새 이번엔 가려내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중·남구에 무소속 출마한 이재용 후보가 철새·텃새론을 제기했다. 이 후보는 31일 성명서에서 "이번 총선은 중·남구의 존폐가 달려 있다. 중·남구는 16대부터 한나라당 공천자가 매번 바뀌었고, 특히 주민 의사를 무시한 한나라당의 '제 사람 심기' 공천으로 '철새들의 지상낙원' '초선의원 놀이터'란 오명을 뒤집어썼다"고 주장했다. 이 후보는 중·남구 유권자들은 "진짜 중·남구 일꾼을 뽑아 자존심을 회복해야 한다"며 "이젠 텃새가 누구인지를 가려야할 때"라고 덧붙였다.

이종규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아 시장직 상실 위기에 처해있으며, 항소를 밝힌 그는 법원의 판...
이재명 대통령이 '코스피 5000 시대'를 공약으로 내건 가운데, 코스닥 시장은 취임 1년 만에 초기 수준으로 되돌아왔다. 정부는 국민성장펀...
배재고등학교는 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 논란으로 1개월 출전 정지를 받은 후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했으나, 학생들이 대부분 잠을 자는 등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