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철우 후보 "새 인물로 바꿔야 김천 발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의 한나라당 이철우 후보는 2일 오후 가두유세에서 "지난 10여년 동안 3선의 (임인배) 국회의원과 (박팔용) 전 김천시장 간 다툼으로 김천이 발전되지 않았다"며 무소속 박팔용 후보를 향해 포문을 열었다. 이 후보는 "두번이나 한나라당 탈당 경력을 가진 박 후보는 당선되면 한나라당에 복당하겠다고 하나 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후보는 "당선되면 같은 당 소속인 박보생 김천시장과 힘을 합쳐 660만㎡(200만평) 규모의 공단 조성과 기업유치, 자립형 사립고 유치 등으로 낙후된 김천 발전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천·강병서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