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철우 후보 "새 인물로 바꿔야 김천 발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의 한나라당 이철우 후보는 2일 오후 가두유세에서 "지난 10여년 동안 3선의 (임인배) 국회의원과 (박팔용) 전 김천시장 간 다툼으로 김천이 발전되지 않았다"며 무소속 박팔용 후보를 향해 포문을 열었다. 이 후보는 "두번이나 한나라당 탈당 경력을 가진 박 후보는 당선되면 한나라당에 복당하겠다고 하나 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후보는 "당선되면 같은 당 소속인 박보생 김천시장과 힘을 합쳐 660만㎡(200만평) 규모의 공단 조성과 기업유치, 자립형 사립고 유치 등으로 낙후된 김천 발전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천·강병서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