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팔(67) 포항지역발전협의회장은 "포항은 그동안 타지역에 비해 국가차원의 각종 개발사업에서 소외된 만큼 U라인 개발을 통해 포항을 중심으로 한 동해안 발전전략이 조기 마련되고 가속도를 내야 할 때다"며 "이를 위해 국회의원 등 정치계와 지방의회, 자치단체에 힘을 보태는 역할을 할 것이며 다양한 이이디어와 시민여론을 수렴해 전달하는 창구역할을 할 것"이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포항 출신인 이 회장은 포항고와 고려대 경영학과를 나와 지난 1970년 포항제철에 입사, 행정부장, 전무, 부사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으며 현재 동화기업 대표로 근무 중이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정청래 "보완수사권 폐지 안 되면 검찰개혁 '하나 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