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 음악대학원 작곡과에 재학중인 육수근(41)씨가 지난 3월 열린 몰타 국제현악합주 작곡콩쿠르(Republic of Malta International String Orchestra Festival Composers Competition)에서 1위로 입상했다. 육씨는 이번 콩쿠르에서 울산의 12경 중 하나인 '작괘천2'란 곡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상금으로 1천유로를 받게 됐다. 이번 작품은 바이올린 7대와 비올라 2대, 첼로 2대, 콘트라베이스 1대로 이뤄진 12명을 위한 현악 오케스트라 곡으로 지난해 서울음악제에서 입상한 '작괘천 1'의 후속곡이다. 정현미기자 bor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