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경력사원을 선호하는 채용환경에 맞춰 미취업 청년층을 대상으로 '청년층 취업연수 토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5월 6일부터 7월 31일까지 취업의사가 있는 만 35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시는 1일 4시간 또는 8시간씩 기업체 및 공공기관 , 사회복지시설 등의 정보화, 외국어 분야에 200여명(기업체 51, 행정기관 114, 사회복지시설 등 33)을 모집한다. 참가 희망자는 신청서와 자격증 사본(소지자에 한함)을 갖고 거주지 관할 구(군)청 주민생활지원 또는 경제담당 부서에 21일까지 방문 또는 FAX로 신청하면 된다. 연수수당은 월 급여형태로 월 80만원(파트타임은 40만원)을 지급하고 국민연금 등 4대 보험 혜택도 준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더불어근저당이냐, 꼼수에 감탄" 국힘, 李대통령 부동산 거래 '총공세'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벌금 1천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