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학이 지식경제부가 주관하고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에서 수행하는 2008년 차세대 IT 기반기술 사업화 기반조성사업에 총괄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최근 IT 기술과 BT, NT, 전통산업과의 융합 모색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IT융합기술 조기 산업화를 위해 마련됐다. 따라서 대구보건대학은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 봉제기술연구소, (주)제일모직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20억원의 예산으로 오는 12월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보건대 유-헬스센터장 김선칠 교수(방사선과)는 "대학 내에 유-헬스센터를 설립해 이 사업을 총괄하는 운영센터로 정하는 한편, 전담 인력을 배치하는 등 이번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준비를 모두 마친 상태"라며, "앞으로 이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보건서비스의 질적인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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