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와룡중, 전국종별태권도 금메달 2개 획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와룡중(교장 이종구)이 2008 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따냈다.

와룡중은 15일부터 19일까지 강원도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 남중부 경기에서 배지훈(15·3년)과 강명제(15·3년)가 라이트웰터급과 핀급에서 각각 1위에 올랐다. 배지훈은 18일 결승전에서 노민혁(천안 북중)을 맞아 주특기인 왼발 뒷차기를 앞세워 7대0으로 주심 직권승(RSC)을 거뒀다. 강명제는 심윤호(수원 권선중)를 4대0으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5월31일부터 광주에서 열리는 제37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대구 대표선수이기도 한 배지훈과 강명제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해당 체급별 강자로 떠올랐다. 와룡중 이민철 감독은 "지훈이는 오른발을, 명제는 심리적인 부분만 보강한다면 소년체전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칠곡중 김동욱은 라이트미들급에 출전, 2위를 차지했다.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