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자동차 부품 생산업체인 (주)캐프그룹 고병헌(사진) 회장이 20, 21일 이명박 대통령 일본 방문 기간 동안 중소기업체 대표로는 드물게 수행원으로 참여했다.
고 회장이 이번 대통령 방일 수행 경제인으로 초청된 것은 까다롭기로 소문난 일본 자동차부품 시장에 진출한 중소기업으로 한국 기술력을 인정받은 데 따른 것으로 일본시장 본격 공략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 회장은 김관용 경북도지사, 도레이 새한 이영관 사장, 삼익 THK 진영환 회장 등과 함께 방일해 21일 동경 제국호텔에서 일본경제단체와 한국 전경련이 공동으로 마련해 300여명의 한일 경제인이 참석하는 대통령 초청 오찬에도 함께했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정청래 "보완수사권 폐지 안 되면 검찰개혁 '하나 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