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방정가]정재현 상주시의회 의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 교통요충지 급부상, 웰빙도시 건설 등 바람직"

정재현(청리·공성·외남면) 상주시의회 의원은 17일 경북대 상주캠퍼스 애일당에서 열린 '낙동강 경제권 중심시대 상주 발전방안 모색 세미나'에 토론자로 참가해 광역 교통망 조성과 낙동강 프로젝트, 낙동강 역사문화생태특화단지 조성 등 낙동강시대 지역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

정 의원은 이날 "상주는 예부터 내륙과 해안, 영남과 한양을 잇는 물류·교통 중심지로 경상도의 뿌리였다"며 "오랫동안 개발에서 소외됐던 상주가 고속도로 개통 등으로 교통요충지로 급부상하고 있어 지역발전 기대를 더하고 있다"고 했다.

정 의원은 이 같은 지역여건에 따라 대학과 연계한 R&D산업 유치, 농업관련 첨단과학산업 유치를 통한 첨단농업기술도시와 청리산업단지를 조화시킨 웰빙도시 건설, 낙동강 프로젝트와 상주시의 낙동강 생태공원 및 스포츠레저단지 조성 등 각종 대규모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 등을 통해 상주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농사를 짓지 않는 농지에 대한 매각명령을 발언하며 경자유전 원칙을 강조했으며, 이를 두고 국민의힘이 정원오 성동구청장에 대한...
위생 관리 브랜드 '깨끗한나라'의 주가는 25일 아성다이소와의 협업으로 저가 생리대 출시 소식을 전하며 5.09% 상승해 2025원에 거래되...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심사 보류되자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으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통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