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테크노파크 한방산업지원센터 입주기업인 '소리소'(대표 최향자)는 최근 일본 PINO사와 1억엔 규모의 한방화장품 판매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일본시장 개척에 나섰다.
또 지난 3일 뉴질랜드 상록협회 회장단 일행이 소리소와의 녹용화장품 공동개발을 목적으로 한방산업지원센터를 방문, 센터의 임상평가 및 연구개발 시설을 둘러본 후 뉴질랜드 녹용을 활용한 녹용화장품 공동개발과 뉴질랜드시장 진출을 추진키로 하는 등 해외 바이어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소리소는 한방산업지원센터가 보유한 최고수준의 화장품 임상평가 및 연구시설과 센터 연구진과의 공동기술개발을 추진할 수 있게 된 것이 바이어의 신뢰도를 크게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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