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그 아픔 어지 잊으리…상인동 가스폭발 추모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상인동 가스폭발 사고 희생자 추모식이 28일 오전 10시 50여명의 유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달서구 학산공원 위령탑에서 열렸다. 정덕구 4·28 유족회 회장은 "사회의 무관심 속에 아깝게 목숨을 잃은 희생자들이 잊혀 가고 있지만 이 같은 끔찍한 사고가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기억해야 한다"고 했다. 4·28 추도식은 10주기째인 2006년부터 유가족들만 참석한 채 거행되고 있으며, 대구시는 매년 위령탑 보수 비용으로 1천500만원을 유족회에 지급하고 있다.

임상준기자 zzun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