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효성병원·구병원·굿모닝병원, 전문병원 시범사업 기관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효성병원(산부인과), 구병원(대장·항문), 굿모닝병원(뇌혈관질환) 등 대구의 3개 병원이 특정 진료과목에서 종합병원급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병원 시범사업 대상기관으로 선정됐다.

보건복지가족부는 28일 6개 과목, 4개 질환에 대해 종합병원급 실력을 갖춘 전국 전문병원 37곳을 선정, 다음달 1일부터 제2차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2년간의 시범사업 기간 동안 '보건복지가족부 지정 전문병원 시범기관' 명칭을 사용할 수 있다. 시범사업 의료기관에 대해서는 전공의 수련병원 지정시 우대, 우수 기관에 대한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상 수여, 재정적 인센티브 등이 제공된다.

구병원 서태교 이사는 "이번 전문병원 선정을 계기로 대학병원의 역할을 일부 담당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인력에 대한 투자를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