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멘토'역할 등 동료애 각별 환경환 구미시의회 의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황경환(도개, 해평, 상동, 장천면) 구미시의회 의원이 '의리의 사나이'로 대접받고 있다.

오상고를 졸업한 후 해평면 청년봉사회장, 체육회장, 오상고 총동창회 이사 등을 역임한 황 의원은 3선의원으로 초선 의원들의 '멘토' 역할을 하는 한편 의정 활동의 공을 동료들에게 돌리는 등 미덕을 발휘하고 있다. 그는 지역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할 때도 동료 의원들의 자문을 구하는 것을 잊지 않을 정도로 동료애를 발휘하고 있다.

또 그는 상임위 활동에서도 구수한 목소리에 느릿느릿한 말투에다 우스갯소리 등을 섞어 의원들에게 지적당할 것을 걱정하는 집행부 공무원들을 웃기는 등 회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든다. 구미·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