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바람 부는 연휴 산불 조심…석탄일 오후부터 흐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황금연휴 기간 중 토·일요일은 대체로 맑겠으나 석가탄신일인 12일에는 다소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대구기상대는 10, 11일에는 대구를 비롯한 경북지역 대부분이 구름이 약간 낀 맑은 날씨를 보이겠으나 경북 동해안 지역은 바람이 많고 바다의 물결도 높겠다고 밝혔다. 12일에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는 날씨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연휴기간 중 낮 최고기온은 전반적으로 평년(21~26℃)보다 조금 낮고, 아침 최저기온은 평년(9~14℃)보다 조금 높은 기온을 나타낼 것으로 예보됐다. 바람은 대구 경우 평소보다 약간 세게 불겠으나 포항 등 동해안지역은 다소 센 바람이 예상된다.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령돼 있어 산행, 야유회 때 산불에 주의해야 한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축구가 일본을 1대0으로 이기고 4회 연속 우승을 차지함에 따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일부...
경북 영천시는 K-팝 돔 공연장 건설을 위해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본격 사업화에 나서며, 이 공연장은 2031년까지 1만~1만5천석 규모로 ...
경북 농촌에서 정부가 '경자유전' 원칙에 따라 농지 심층조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농민들은 이 조사가 투기 근절보다는 영농 관행 위반을 적발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