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대·계명대 '다문화 사회통합 거점대학' 선정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대, 계명대가 법무부 선정 '다문화 사회통합 거점대학'으로 선정됐다.

법무부는 23일 영남대, 계명대를 비롯해 이화여대, 서울교대, 숙명여대, 한국외대(이상 서울), 성결대, 신흥대, 평택대(이상 경기), 인하대(인천), 동아대, 동의대(부산), 진주교대(경남), 조선대(광주), 목포대(전남), 우석대(전북), 목원대(대전), 건양대(충남), 세명대(충북), 강원대(강원) 등 전국 20개 대학을 '다문화 사회통합 거점 대학'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들 대학은 다문화 사회통합 연구소, 이민 정책 전문대학원 등을 만들거나 개설해 사회 통합 연구, 이민자 지원 프로그램 개발, 전문 강사 양성 등의 연구 사업을 벌이게 된다.

정욱진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이란 비핵화 참여 요청을 거절했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이란 관련 협...
대구백화점의 경영권 이전을 위한 최대주주 지분 거래 일정이 연기되며 최종 매각 무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 상조기업 현대에스라이프...
40대 친모 A씨가 생후 이틀 된 신생아를 차량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10년 만에 재판에 넘겨졌고, 검찰은 A씨가 범행 동기를 남편과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 참모인 나탈리 하프 백악관 보좌관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존 오소프 의원의 비판에 백악관이 강하게 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