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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계명대 '다문화 사회통합 거점대학' 선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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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계명대가 법무부 선정 '다문화 사회통합 거점대학'으로 선정됐다.

법무부는 23일 영남대, 계명대를 비롯해 이화여대, 서울교대, 숙명여대, 한국외대(이상 서울), 성결대, 신흥대, 평택대(이상 경기), 인하대(인천), 동아대, 동의대(부산), 진주교대(경남), 조선대(광주), 목포대(전남), 우석대(전북), 목원대(대전), 건양대(충남), 세명대(충북), 강원대(강원) 등 전국 20개 대학을 '다문화 사회통합 거점 대학'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들 대학은 다문화 사회통합 연구소, 이민 정책 전문대학원 등을 만들거나 개설해 사회 통합 연구, 이민자 지원 프로그램 개발, 전문 강사 양성 등의 연구 사업을 벌이게 된다.

정욱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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