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학교 밀집 달서구 세방골 버스노선 적어 학생들 불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용산동에 세방골이라 불리는 동네가 있다. 대형골프장도 있고, 특히 중고등학교가 밀집되어 있는 곳이다. 하지만 시내버스는 달랑 한대만 다니고 있다. 수업 후에 버스를 타려고 학생들이 떼를 지어 한참을 걸어다니는 것을 보면 안쓰럽기까지 하다.

그런데도 시에서는 무대책이다. 이 지역에 있는 대여섯 학교의 학생들은 등하교에 많은 시간을 뺏길 수밖에 없다. 이들을 위한 교통대책을 세워줬으면 한다.

다크디궁(imaeil.com 투고)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이란 비핵화 참여 요청을 거절했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이란 관련 협...
대구백화점의 경영권 이전을 위한 최대주주 지분 거래 일정이 연기되며 최종 매각 무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 상조기업 현대에스라이프...
40대 친모 A씨가 생후 이틀 된 신생아를 차량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10년 만에 재판에 넘겨졌고, 검찰은 A씨가 범행 동기를 남편과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 참모인 나탈리 하프 백악관 보좌관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존 오소프 의원의 비판에 백악관이 강하게 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