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간 진행된 제19회 대구경북 춘계대학미식축구대회에서 경북대와 금오공대가 조별 우승을 차지했다.
경북대는 24일 대구한의대 운동장에서 열린 대구한의대와의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22대19로 승리, 대구한의대를 2위로 밀어내고 A조 최강이 됐다. B조에서는 강력한 수비로 3경기 무실점을 기록한 금오공대가 1위에 올랐고 경일대가 뒤를 이었다. 경북대 와이드리시버 이민우와 금오공대 라인맨 윤병윤은 각 조 우수선수상을 받았다.
채정민기자
한달간 진행된 제19회 대구경북 춘계대학미식축구대회에서 경북대와 금오공대가 조별 우승을 차지했다.
경북대는 24일 대구한의대 운동장에서 열린 대구한의대와의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22대19로 승리, 대구한의대를 2위로 밀어내고 A조 최강이 됐다. B조에서는 강력한 수비로 3경기 무실점을 기록한 금오공대가 1위에 올랐고 경일대가 뒤를 이었다. 경북대 와이드리시버 이민우와 금오공대 라인맨 윤병윤은 각 조 우수선수상을 받았다.
채정민기자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단독] 'K-선거' 배우러 온 11개국에 '투표용지 부족' 숨긴 선관위
한동훈 "편지 동봉 5만원도 국고 귀속…盧 거론할 수 있는 이유? 난 부정한 돈 1원도 안 받아"
李, SNS로 우크라 향해 "상대 국가원수 거짓말쟁이 만들어…사과 없으면 추가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