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양경찰청 새 근무복 착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해양경찰청은 창설 55주년을 기념해 26일부터 새로운 디자인의 성하복을 입었다.

해경의 새 근무복은 국제적 해상치안기관으로서의 상징성을 부여하는 동시에 경비함정과 파출소, 출장소 등 일선 현장근무자의 편의성을 위해 스판 소재와 방오, 발수기능 등 기능성 향상에 맞춰 디자인했다.

특히 정복은 제복 분위기와 품위를 높이기 위해 흑청색 원단을 사용했고, 성하복과 근무복은 해양을 상징하는 바닷물색으로 신규 어깨 표지장을 부착하고 흉장을 기존 가슴에서 어깨 쪽으로 올린 점이 특징이다. 포항·박진홍기자 pjh@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축구가 일본을 1대0으로 이기고 4회 연속 우승을 차지함에 따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일부...
경북 영천시는 K-팝 돔 공연장 건설을 위해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본격 사업화에 나서며, 이 공연장은 2031년까지 1만~1만5천석 규모로 ...
경북 농촌에서 정부가 '경자유전' 원칙에 따라 농지 심층조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농민들은 이 조사가 투기 근절보다는 영농 관행 위반을 적발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