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2009년 신인 1차 지명 선수로 경북고 유격수 김상수(18)를 택했다.
우투 우타인 김상수는 작은 체격(178cm, 68kg)에도 불구하고 정교함에다 힘을 겸비한 타격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게다가 발이 빨라 도루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수비 범위 또한 넓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삼성은 지난해 오른쪽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을 받은 뒤 복귀한 에이스 배영수를 1일 2군으로 내려보냈다. 왼쪽 갈비뼈 통증으로 2군행을 통보받은 배영수는 한 차례 선발 등판을 거른 뒤 1군에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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