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경중기청,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중소기업청(청장 안병화)은 자금조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일반 시중은행 대출보다 유리한 조건의 소상공인정책자금을 이용할 수 있다고 2일 밝혔다.

중기청에서 운용하는 소상공인정책자금은 연 5.47%(변동금리), 대출한도 5천만원, 상환기간은 거치기간 1년 포함 5년 이내로, 신용이나 담보가 부족한 경우에는 지역 신용보증재단이 발급하는 보증서부 대출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중기청은 매출부진으로 소상공인의 자금애로가 심화됨에 따라 금년 3/4분기와 4/4분기에 나눠 집행할 계획이었던 소상공인정책자금 1천200억원을 앞당겨 지원할 계획이다. 또 중기청은 올해 소상공인정책자금 지원예산을 당초 2천400억원에서 480억원을 추가로 조성해 하반기에 집행할 예정이다. 소상공인정책자금은 인근의 소상공인지원센터(1588-5302)로 신청하면 되고, 국번없이 1357로 전화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해외출장 14회 모두 배우자와 동행하며 소요된 예산이 82억8천700만원에 달한 사실이 밝혀졌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정부는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을 계기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건축정책 협력을 본격화하기 위해 '중앙·지방 건축정책 공감 협의회'를 개최...
경상북도가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에 공동 사업자로 참여할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연구 용역을 진행 중이다. 한편, 가수 장윤정의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5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하며 무역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캐나다의 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