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중심상가聯, 상권 활성화 상품권 사은행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중심상가연합회는 11일 침체된 상권 활성화 차원에서 상품권 사은행사를 실시키로 했다고 밝혔다.

상가연합회는 6월 말까지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5천원권 상품권을 지급한다는 것. 상가연합회는 이를 위해 경주시상품권 5천만원어치를 구입했다.

박월순 상가연합회 회장은 "노동동 일대 상가지역은 극장, 은행, 병원 등 주요 상가들이 밀집한 경주의 중심부로서 번성해왔으나 최근 시청 이전과 문화재 주변 철거 및 쪽샘지구 정비에 따른 소비층 감소 등으로 인해 경기가 말이 아니다"며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한편 경주시는 중심상권 경기침체가 예상외로 깊고 심각하다고 판단, 주차장 추가확보 등 다양한 지원대책을 내놓기로 했다.

경주·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