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호국의 달을 맞아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왜관읍 왜관역과 왜관인도교, 왜관전적기념관에서 6·25 전쟁사진전을 연다.
칠곡군은 이번 사진전에서 미국국립문서보관소나 국방부, 전쟁기념관의 협조를 얻어 당시 생활상과 전쟁의 참혹함을 담은 사진 100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회 부대행사로 가난한 시절에 먹었던 음식인 주먹밥과 보리개떡을 먹어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한다.
칠곡군 관계자는 "타지에 살고 있는 칠곡 출신 사람들을 초청해 칠곡군의 관광지를 소개하는 1시군 1관광 명품사업으로 이번 전시회를 진행한다"고 말했다.
칠곡·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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