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의 4번 타자였던 심정수가 독일에서 무릎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19일 귀국한다.
심정수는 지난해 9월 왼쪽 무릎 수술을 받은 뒤 서둘러 복귀해 명예 회복을 위해 진통제를 맞으며 출전을 강행했으나 부상이 악화돼 사실상 올 시즌을 마감, 3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인근의 상트요셉병원에서 재수술을 받았다. 국내에 돌아온 뒤 심정수는 이번에 새로 영입된 야구 국가대표팀 트레이너인 김용일 코치와 함께 본격적인 재활 과정에 들어간다.
채정민기자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