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철인3종 완주 외국인 보육시설에 성금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에서 활동 중인 미국인 영어강사 매튜 아발레(Matthew Abballe·31)씨는 14일 대구 서구 평리동 신애보육원을 방문해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아발레씨는 지난달 2일 본지와 인터뷰를 통해 대구 철인3종 경기를 완주할 경우 각 기업체와 지인을 통해 거둔 성금을 보육원에 전달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아발레씨는 "처음 보는 외국인이 보육원 어린이를 돕겠다며 성금을 부탁했을 때 적극 협조해 준 대구시민들에게 감사 드리며, 아울러 매일신문의 기사가 정말 큰 도움이 됐다"며 "15일에는 스파밸리의 협조를 얻어서 신애보육원 원생 50여명과 함께 초청행사도 가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