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 초교생 피살' 용의자 3,4명 압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수사 체모 DNA검사 결과에 기대

허은정(11)양 납치·살해사건을 수사중인 대구 달성경찰서는 17일 평소 허양과 잘 알고 지내거나 허 양 할아버지에게 원한을 지닌 용의자 3, 4명을 압축해 수사망을 좁히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평소 허양을 오토바이에 자주 태우고 다녔거나 허양 시신 발견 직후 외지에 다녀온 인물 등 행적에 의심이 갈 만한 주변 인물들에 대한 알리바이 등을 확인하고 있다. 경찰은 "용의자 중 허양 할아버지에 좋지않은 감정을 가진 인물도 한 두명이 있고, 탐문 결과 새벽 시간대 자주 동네를 배회한 것으로 목격된 한 두명도 있다"고 말했다.

경찰은 시신에서 채취된 모발과 체모 등에 대한 DNA검사 결과가 이르면 이번 주말 나올 것으로 보여 사건 해결에 기대를 걸고 있다.

박용우기자 ywpark@msnet.co.kr

최병고기자 ywpar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농사를 짓지 않는 농지에 대한 매각명령을 발언하며 경자유전 원칙을 강조했으며, 이를 두고 국민의힘이 정원오 성동구청장에 대한...
위생 관리 브랜드 '깨끗한나라'의 주가는 25일 아성다이소와의 협업으로 저가 생리대 출시 소식을 전하며 5.09% 상승해 2025원에 거래되...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심사 보류되자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으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통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