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하는 편의점서 친구와 짜고 '강도쇼' 벌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경찰서는 30일 자신이 일하는 편의점에 강도로 위장한 친구들과 함께 금고를 턴 혐의로 J(17)군 등 4명을 붙잡아 조사중이다.

J군은 29일 오전 4시 40분쯤 L(17)군 등 친구 3명을 자신이 일하는 달서구 상인동 한 편의점에 불러 강도처럼 보이게 하고 금고안에 있던 현금 94만여원을 건네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범행 당시 CCTV를 분석해보니 J군이 사건 발생 직전 휴대폰으로 누군가와 연락한 점, 범인들이 흉기로 위협하지 않았는데도 금고를 순순히 열어준 점, 사건 발생 9분이 지난 뒤 신고한 점 등에 의혹을 갖고 있다 이들 4명이 찜질방에서 다시 만나는 장면을 확인해 붙잡았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유사 선거사무소 운영 의혹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으며, 해당 사무소에는 대형 복사기와 후보 ...
철강업계의 양대 기업인 포스코와 현대제철이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포스코는 기본급 7.1% 인상을 요구하는 노조와...
포항 죽도시장에서 A상인회가 3억원 이상 체납한 세금과 쓰레기 매립비용으로 인해 포항시가 반입 금지를 검토 중이며, 이에 대해 상인회의 태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