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2/4분기 최우수 공무원에 상하수도사업소 박도정(40·공업7급·사진)씨가 선정됐다.
박씨는 15년의 공직생활 동안 효율적인 시설물 유지관리로 예산을 절감하고, 상주시가 상하수도운영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데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동료직원들은 박씨를 "사명감과 봉사정신이 투철한 사람"으로 평가하고 있다.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된 박씨는 7월 정례조회 때 최우수공무원 증서 및 배지를 받는다. 또 각종 교육 및 연수대상자 선발시 우선적으로 기회를 부여하며, 시청사 입구와 시 홈페이지에 한 달 동안 사진을 게시하는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상주·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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