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피아노 퀸텟 공연…3일 우봉아트홀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J.J. 스트링스 퀸텟이 오는 3일 우봉아트홀에서 한성원, 한은영 피아니스트와 함께 피아노 퀸텟 공연을 가진다. 2006년 4월 창단한 J.J. 스트링스 퀸텟은 클래식 현악 4중주 음악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단체로 바이올리니스트 이미정과 이주환, 비올리스트 박환길, 첼리스트 정준수 등 4명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해 J.J. 퀸텟은 창단 1년 만에 오스트리아 플라이엘 협회의 공식 초청으로 플라이엘 서거 250주년 기념 공연을 가지기도 했다. Joy of Jesus(예수의 기쁨)란 뜻을 가진 J.J. 스트링스는 이번 공연에서 브람스와 드보르자크의 피아노 퀸텟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엔 '근로자를 위한 음악회'와 '양로원의 찾아가는 음악회' 등을 갖는 등 클래식 음악 저변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공연문의=3일 오후 7시 30분/대구우봉아트홀/전석 1만원/010-2064-1966.

정현미기자 bor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1천만원 벌금형을 선고받아 직무 상실형에 해당하는 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은 오...
삼성전자가 구미에 19조원을 투자하여 로봇 산업 특화 도시로의 체질 전환을 선언한 가운데, 구미시는 '피지컬 AI' 생태계를 구축하며 제조 ...
경북 상주시에서 물놀이 중 5학년 여학생 A양이 물에 빠져 구조되었으나 결국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경기 구리시에서는 3천만 원 상...
미국 국방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는 이란과의 군사 충돌에 약 375억 달러의 비용이 소요되었으며, 이란의 핵무장 저지가 군사작전의 핵심 목표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