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남건설·신라건설 2개사 '회생절차' 신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지역 중견 건설업체인 화남그룹 화남건설㈜과 ㈜신라건설 2개사가 30일 대구지방법원에 회생절차(옛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영덕에 본사를 둔 이들 회사 측은 "부동산 매각, 미회수 공사금 조기회수 등을 통해 경영 정상화에 노력해 왔으나 운영자금 압박 등으로 인해 사실상 회사경영이 어려운데다 회사에 관계된 모든 사람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회생절차를 신청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들 회사의 모든 채권 채무는 법원의 결정에 따라 처리되며 일체의 재산처분이나 이동이 법으로 금지된다.

영덕·박진홍기자 pjh@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