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초교 남자동창 성폭행한 10대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경찰서는 2일 남자 친구들을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A(16)군을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지난 3월 초순 오후 8시쯤 달서구 진천동 지하철역 화장실에서 초교 동창인 B(15)군을 흉기로 위협, 성폭행했고 지난달 초 알고 지내던 C(15)군을 C군의 집에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군은 남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6개월간 소년원에서 생활하다 지난해 11월 말 출소했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