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시 공무원들, 동료 직원 가족돕기 성금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시 공무원들은 지난 5월 25일 열린 김천전국하프마라톤대회에 참가했다가 쓰러져 숨진 김정호(42·김천 농소면사무소)씨 가족돕기에 나서 성금 1천600만원을 모금해 전달했다.

직원들은 김씨의 부인 곽미옥(42)씨와 1남1녀 자녀들의 생계와 학비 마련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는 딱한 소식을 접하고 모금운동을 벌였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1일 곽씨를 김천수영장의 계약직 직원으로 특별 채용, 가족들이 새출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김천·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