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은 전국 학교 급식소, 식재료 공급업소, 학교 매점 등 1천872곳을 대상으로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 시설 기준 및 위생 취급 기준을 위반한 35곳에 대해 행정처분 및 시정조치를 내렸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에서 대구의 경우 식재료 공급업소 1곳이 '자가품질검사 의무 위반'으로 적발됐고, 경북은 없었다.
한편 식약청은 식중독 예방을 위해 오는 10월 말까지 학교에 급식용으로 도시락을 납품하는 도시락 제조업소 및 음식점에 대해서도 특별 지도·점검을 벌일 계획이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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